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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5월 4젠학교_서울(5월18-19)

안녕하세요. 어제 4젠 학교를 무사히 마쳤습니다.

토요일 오후는 여러 가지 자연놀이를 센터 뒤 야외 잔디에서 했어요.

큰 천에 아이들이 직접 그림도 그려서 야외 텐트도 만들었습니다.

그리고 바비큐를 3.4젠들과 부모님 함께 하였습니다.

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.

특별히 바비큐를 위해서 봉사해주신 4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.

아래 몇 분의 부모님이 보내주신 메시지를 공유합니다.


너무 재밌었대요~ 나름 긴장도 하고, 어찌나 신나게 놀았던지 피곤해서 눈은 풀렸는데 여운이 가시질 않아 1분 1초를 쉬지않고 떠드느라 잠도 못 자고, 약간 정신나간 애처럼 굴더니 갑자기 픽 쓰러져서는 그대로 쿨쿨~~~


“엄마, 우리가 너무 특별해서 신부님이 대전에서부터 아침 일찍 운전해서 오셨대~”

“할아버지 한분이 계속 ‘소세지가 왔어요. 소세지가 인기가 많네~’하셨다.”

“로사가 새벽에 일어나서 텐트에 마리아를 그렸대는데 엄청 잘 그렸어. 대단하지~?”

“펭귄댄스는 너무 힘들어~”

끝이 없어요~ㅎㅎ


플로라가 전하는 기쁨의 여운이 어마어마해서 가족 모두가 행복한 주일을 보내고 있어요.

많은 분들의 사랑에 감사드려요~^^;;


젠학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

대전 젠들이 너무 기쁘고 즐겁게 다녀왔어요

내년에 꼭 다시 가고 싶다고하네요^^

수고하신 모든분들께 진심 감사드려요



아기자기하게 자연속에서 자유롭게 놀 수 있도록 꾸며주신 살로메와 모든 보조자들께 감사드려요.

세실리아도 무척 만족스러워 하네요.

다시 한번 더 이번 캠프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….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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