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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의 어깨를 두드려 드렸어요_문채은

안녕하세요. 초등학교2학년

문채은 아녜스 입니다.

아빠가 어깨가 아프다고 하셨어요. 나는 아빠 어깨를 두드려 드렸어요. 어쩔땐 세게, 어쩔땐 약하게 두드렸어요.

그렇게 하는 걸 보고 엄마는"안마기가 따로 필요 없겠네"

라고 하셨어요. 그리고 아빠도 시원하다고 하셨어요.


나는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.

그리고 재미도 있었어요.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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