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의 공동의 집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일
- Salome

- Jun 1, 2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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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박선윤 플로라입니다.
요즘 섬세한 분리수거를 위해 애쓰고 있어요.
패트병은 라벨지 떼고, 깨끗이 헹궈 말려 버리기, 종이와 비닐을 버리기 전에 라벨이나 스티커 제거하기 등~ 새롭게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 늘고 있어요. 물론 시간이 걸리고 나의 노력이 필요해요.
하지만 이 모든 노력이 우리의 공동의 집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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